토스뱅크 화면 캡쳐가 안되네요… 정시출발 안된 전세차 구하려고 하다가 발견한 토스뱅크가 제시간에 열리네요… 미리 신청해서 다른분들과 공유해보세요. 다이가 옆에 있으니 미리 신청해두세요, 한명씩 전화해서 6일 오전에 10,000개 정도 신청했습니다.
샤넬 줄 한번도 안타보고 은행에 갈줄은 생각도 못했는데… 사실 이게 거의 내 마지막 희망인데, 이게 안되면 세컨드 파이낸스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었다.
6 개월 급여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 같고받은 돈이 아직 부족해서 추가 구매를해야하는데 여전히 산을 넘어 섰습니다.
돈이 필요하시면 토스뱅크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금리도 나쁘지 않으니 잘 받아서 통에 넣어두었습니다.
ㅎㅎ 한도 안받을까봐 걱정입니다.
이제 마지막 벽지처럼 인테리어 몇 군데만 유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.
함께 싸우자!